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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무손실 리사이즈

브라우저에서 긴 변·가로·세로·비율로 이미지 픽셀을 조절합니다. PNG·WebP는 무손실로 유지하고 JPG는 PN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없음.

사진 업로드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고품질 리샘플링으로 크기를 조절합니다. PNG·WebP는 무손실 포맷을 유지하고, JPG는 PN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클릭하거나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 GIF

사용 방법

작동 방식

이 페이지는 픽셀 크기를 이 탭에서 바꿉니다. “파일만 줄이기” 압축기도 아니고 TinyPNG·Adobe Express 클론도 아닙니다. 사진을 올리고 규칙을 고른 뒤 결과를 받습니다. 디코드·리샘플·인코드는 모두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1. 규칙 선택 — 긴 변 기준은 긴 쪽을 맞춥니다(기본 1920px, 블로그·웹용). 가로 또는 세로는 한 축만 고정합니다. 비율(%) 은 양쪽을 같은 배율로 곱합니다. 마지막 규칙과 숫자는 이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2. 비율 유지 — 가로/세로 모드에서 다른 쪽을 비례하게 두거나, 잠금을 풀어 늘릴 수 있습니다. 긴 변·비율 모드는 원본 비율을 유지합니다.
  3. 출력 포맷 — 자동(무손실) 은 PNG·WebP를 그대로 두고, JPEG는 PNG로 저장해 손실 재압축을 피합니다. 특정 확장자가 필요하면 PNG 또는 WebP를 강제합니다.
  4. 비교·다운로드 — 원본과 결과를 나란히 보고 픽셀·용량을 확인합니다. 새 가로×세로를 복사하거나 이름-1920x1080.png로 받습니다.

4000×3000 카메라 사진을 긴 변 1920으로 두면 1920×1440이 됩니다. 800×600 스크린샷을 50%로 두면 400×300입니다. 이미 긴 변이 한도 아래면 픽셀은 그대로입니다.

100KB 이하로 맞추는 도구(용량 한도)나 DPI·인쇄 인치 계산기와는 다른 페이지입니다. 탭을 닫으면 미리보기 URL은 해제됩니다.

FAQ

정말 무손실인가요?

PNG와 WebP는 JPEG식 품질 슬라이더 없이 기록합니다(WebP는 quality 1). JPEG 원본은 한 번 디코드한 뒤 자동 모드에서 PNG로 저장해 JPEG를 다시 짜지 않습니다. 리샘플은 픽셀을 바꾸므로, 4배로 줄인 사진에 없던 디테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JPEG, PNG, WebP, GIF를 받나요?

받습니다. GIF는 움직이는 편집기가 아니라 첫 프레임의 정지 이미지로 디코드합니다.

사진을 업로드하나요?

하지 않습니다. createImageBitmap과 캔버스가 이 기기에서 돌아갑니다. 계정과 서버 보관이 없습니다.

iLoveIMG / TinyPNG / 포토샵과 다른 점은?

그쪽은 “resize image” 헤드 SERP의 클라우드 큐입니다. 여기는 고품질 브라우저 리샘플과 무손실 출력, 전후 비교만 합니다. 가입과 업로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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